아직도 난 바보처럼, 아빠 생각에 울고 있네,
시간도 참 빠르지, 벌써 1년이란 시간이 흐르다니,,
말같지도 않았던 그날이, 그렇게나 시간이 흘러서 1년이 되었어.
그럼에도 불구하고, 난 아직도 아빠를 기다려. 다시 올것만 같단 말이야,
그렇게 아무런 말없이 떠날 아빠가 아니니까..
집 앞 슈퍼를 가도, 슈퍼간다고 전화하고 가던 아빠니까,
이런저런 일들 때문에 힘들어서 그런지,
더더욱 아빠가 그립고 보고 싶어..
시간도 참 빠르지, 벌써 1년이란 시간이 흐르다니,,
말같지도 않았던 그날이, 그렇게나 시간이 흘러서 1년이 되었어.
그럼에도 불구하고, 난 아직도 아빠를 기다려. 다시 올것만 같단 말이야,
그렇게 아무런 말없이 떠날 아빠가 아니니까..
집 앞 슈퍼를 가도, 슈퍼간다고 전화하고 가던 아빠니까,
이런저런 일들 때문에 힘들어서 그런지,
더더욱 아빠가 그립고 보고 싶어..

